뮤즐리
곡물 플레이크와 견과, 씨앗, 과일 등을 섞어 바로 즐깁니다. 오븐에 굽지 않아 각 재료의 형태가 또렷합니다.

Granola · Muesli · Krunchy
비슷해 보이지만 만드는 방식과 한입의 식감은 다릅니다. 이름부터 오븐에서 완성되는 바삭함까지, 가장 쉬운 말로 정리했습니다.

먼저, 한 문장으로
뮤즐리는 재료를 섞고, 그래놀라와 크런치 뮤즐리는 오븐에 굽습니다. 그중 크런치 뮤즐리는 재료가 한입 크기의 바삭한 클러스터로 뭉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.

곡물 플레이크와 견과, 씨앗, 과일 등을 섞어 바로 즐깁니다. 오븐에 굽지 않아 각 재료의 형태가 또렷합니다.
곡물 플레이크에 오일과 시럽 등을 더해 구워냅니다. 플레이크 형태가 비교적 잘 보이고 가볍게 부서집니다.
재료가 서로 붙도록 구워 바삭한 덩어리, 즉 클러스터를 만듭니다. 반하우스는 이를 ‘Krunchy’라 부릅니다.
무엇으로 만들까요?
그래놀라와 크런치 뮤즐리의 기본은 곡물 플레이크, 오일, 그리고 꿀이나 시럽입니다. 여기에 견과, 씨앗, 과일, 초콜릿을 더하면 저마다 다른 한 그릇이 완성됩니다.
대부분 귀리, 때로는 스펠트가 바탕이 됩니다.
플레이크가 고르게 구워지고 바삭해지도록 돕습니다.
재료에 단맛을 더하고 클러스터를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.
견과, 씨앗, 과일, 초콜릿으로 맛과 식감을 완성합니다.


클러스터와 당
그래놀라 플레이크는 당을 더하지 않고도 구울 수 있지만, 크런치의 클러스터는 재료를 이어주는 결합 재료가 필요합니다. 보통 꿀이나 시럽이 이 역할을 합니다.
반하우스는 당을 낮춘 제품에서도 바삭한 식감을 만들기 위해 타피오카 시럽이나 쌀 시럽 같은 대안을 연구합니다. 씰리씨즈는 100g당 당류 3.5g으로 만든 로우 슈거 크런치입니다.
씰리씨즈 자세히 보기How to enjoy
우유나 식물성 음료를 붓고 신선한 과일을 곁들여 든든한 한 그릇으로 즐겨보세요.
플레인 요거트 위에 크런치를 올리면 부드러움과 바삭함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.
봉지에서 바로 한 줌. 견과와 씨앗이 든 크런치는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즐기기 좋습니다.
Find your Krunch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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